기업은행은 10~11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의 데모데이를 열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26개 육성 기업이 참여해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기업 홍보를 했다. 대기업, 중견기업, 벤처캐피털(VC) 등과 만나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성태 행장(사진)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기술창업 생태계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관련뉴스
기업은행은 10~11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의 데모데이를 열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26개 육성 기업이 참여해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기업 홍보를 했다. 대기업, 중견기업, 벤처캐피털(VC) 등과 만나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성태 행장(사진)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기술창업 생태계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