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타운을 품고 있는 서초동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동네입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법조인 출신 유명인들이 모두 서초동에 살거나 살았고요. 우리나라 최악의 참사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도 이곳에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서 서초동은 원조 부촌이지요. 법조인들에게는 최고의 직주근접 동네이고, 그 유명한 강남 8학군에 속합니다.
그런 서초동 중에서도 노른자 땅에 위치한 왕년 서초 대장 삼풍아파트에 최근 새로운 소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호의로 집안 내부도 구경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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