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은 내달 8일(현지시간)까지인 상호관세의 유예 시한을 더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ITA)는 미국으로 수입할 때 25% 관세를 내야 하는 자동차 부품의 범주에 새로운 부품을 추가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자동차 부품업계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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