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손정의·샘 올트먼도 동의한 폭발적 'AI 수요'

입력 2025-07-16 16:25   수정 2025-07-16 16:26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수요로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계속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했다.

블룸버그는 16일 손 회장과 알트먼 CEO가 일본 기업인 등이 참석한 소프트뱅크월드 행사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AI 발전이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것이며 로봇공학 발전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알트먼 CEO는 확장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묻는 손 회장의 질의에 "AI 비용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이 AI를 사용하고 싶어 한다"며 "AI 비용을 10배 낮추면 사람들은 30배 더 많이 사용하고 싶어 한다. 그런 식이다. 지능에 대한 수요는 정말 엄청난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두 사람의 대화 주제는 '자기 복제 혁신'에 관한 것이었다. 알트먼 CEO는 다른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로봇에 대해 언급했고 손 회장은 스스로 학습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새로운 것들을 창출하는 AI 에이전트 아이디어에 대한 얘기를 주로 했다. 손 회장은 올해 소프트뱅크그룹에 AI 에이전트 10억개를 배치하고 이들 AI 에이전트를 위한 운영체계를 설계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