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초복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복날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복날 보양식 대전’은 대표적인 보양식인 삼계탕은 물론 염소탕, 오리탕, 치킨 등 고객들의 보양식 메뉴 선택지를 대폭 확대했으며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 보양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복날 보양식 대전’ 행사상품과 당당치킨을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