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리진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 대금 24억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9시28분 현재 네오리진은 전일 대비 310원(29.95%) 오른 1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커피패밀리 주식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24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전일 장마감 이후 공시했다. 커피패밀리는 네오리진의 최대주주인 첸보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첸 대표는 커피패닐리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모두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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