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5 서울썸머비치' 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 물놀이터는 8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9시까지 운영된다.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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