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상공회의소는 대전 서구 둔산동의 상의회관 4층 회의실에서 ‘D-유니콘 기업(4기)과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대전상의 회장단과 모바휠(대표 김민현), 이너시아, 에스엘엠(대표 박영준), 에이치앤파워(대표 강인용), 에코인에너지(대표 이인), 제이제이엔에스(대표 박종진), 파인에스엔에스(대표 채희성), 피코팩(대표 오근영) 등 D-유니콘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대전상의 회장단과 기업 대표는 △대전상공회의소 소개 및 주요 사업 안내 △D-유니콘기업 소개 △D-유니콘기업과 전통기업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D-유니콘기업이 앞으로도 대전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창업 혁신기업과 선배 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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