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UNIS)가 'ATA(Asia Top Artist) 페스티벌 2025'에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유니스 임서원은 26일 'ATA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유튜브,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팬들을 향해 "너무 보고 싶다. 곧 만나자"고 인사했다.
이어 "'ATA 페스티벌 2025'에서 에버애프터(공식 팬덤명)라고 잔뜩 티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골라달라"라는 질문에 진현주는 "유니스 캐릭터 키링 필수다"라고 외쳤다.
팬들이 직접 보내온 질문 중에는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은 장소가 어디인지 알려달라"는 것도 있었다. 이에 방윤하는 환하게 웃으며 "멤버들과 캠핑장에 가고 싶다. 전에 부산에 갔을 때 멤버들과 캠핑장에 간 적이 있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시 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아이돌이 되지 않았다면 갖고 싶었던 직업은 무엇인가?'라는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은 'ATA 페스티벌 2025'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유니스는 "아타에서 만나자!"라며 선선한 가을, 한강에서 이루어질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ATA 페스티벌 2025'는 오는 9월 27~28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리는 K팝 뮤직 페스티벌이다. 한경닷컴, 텐아시아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개최한다.
유니스는 둘째 날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헤드라이너로는 김재중이 출격하며, 뉴비트·더보이즈·배드빌런·QWER·크래비티·투어스·82메이저·피프티피프티·하성운이 무대에 선다.
첫째 날에는 헤드라이너 김준수를 비롯해 경서·박혜원·세이마이네임·십센치·이무진·잔나비·페퍼톤스·하이키·황가람이 출격한다.
▶ 2025 ATA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atafestival.com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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