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속에서 사진을 즐기는 페스티벌 '여주국제사진전 2025 한강+여주'가 경기도 여주시 단현동 한강문화관 갤러리에서 열렸다.




남한강을 끼고 자리 잡은 여주의 특성에 걸맞게 '한강+여주'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강과 함께하는 도시 여주의 자연환경을 즐기며 한강의 여러 다채로운 사진을 보면서 다양한 표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로 오는 8월 10일까지 한강문화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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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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