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화성은 대구 수성구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는 15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수성구 안에서도 우수한 교육 환경과 생활 인프라, 교통 접근성 등을 갖춘 만촌동에 있다. 지하 1층~지상 19층, 총 54가구 규모다. 전 가구는 전용 84㎡ 단일 평형이다. 4베이·4룸 구조,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HS화성은 "만촌동에 입주 예정 물량이 전무한 상황에서,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은 향후 지역 내 신축 희소성과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라며 "정부의 DSR 3단계 확대 시행, 6·27 대책 등으로 수도권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는 규제 비적용 지역으로서 외부 투자 수요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 인근에는 대청초, 소선여중을 비롯해 대륜중·고 등 지역 내 대표 학군이 밀집해 있다. 서울 대치동·목동과 함께 전국 3대 학원가로 꼽히는 범어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15일부터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입지, 배치, 환경, 평면구성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한다. 본 계약은 오는 18일부터다. 중도금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의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다. 전매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조진호 HS화성 분양소장은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은 수성구 내에서도 실거주 및 자산가치 모두를 고려할 수 있는 전략적인 분양 단지”라며 “신규 공급 희소성과 학군, 교통, 생활환경의 삼박자를 갖춘 입지에 정교한 평면설계를 더한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목적의 수요자에게도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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