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2일 ‘챗GPT 프롬프트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법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롬프트 설계 원리를 중심으로 보고서 작성과 기획안 구성,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실시간 데모로 소개했다.
강의를 진행한 정진일 에듀윌 AI 프롬프트 연구소장은 “AI는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현재의 실무 방식을 바꾸는 핵심 도구”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형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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