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2.31
(61.25
1.35%)
코스닥
946.58
(0.81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들도, 며느리도 못오는 묘"…尹 부친 참배한 죽마고우

입력 2025-08-12 13:46   수정 2025-08-12 13:47


윤석열 전 대통령의 60년 지기 '죽마고우'로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오는 15일 윤 전 대통령의 부친 고(故) 윤기중 교수의 2주기를 맞아 묘소를 참배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 교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교수 모쇼 사진을 올리며 "8월 15일이면 돌아가신 지 2주기가 된다"며 "아들도 며느리도 올 수 없는 묘소에 가서 참배했다"고 썼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아들이기도 한 이 교수는 윤 전 대통령과 초등학교 때 인연을 맺어, 서울대 79학번 동기가 되는 등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 전 대통령의 부친 윤 교수는 2023년 8월 15일 향년 92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이며, 며느리인 김건희 여사는 구속 기로에 놓여 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2년 전 광복절 경축식 직후 부친이 있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으로 향해 윤 교수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켰던 것으로 전해진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