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SOL 한국원자력SMR' 상장지수펀드(ETF) 등 5개 종목을 오는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한국원자력SMR'은 국내 원자력과 소형모듈원전(SMR) 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 회사의 'SOL 27-12 회사채(AA-이상)액티브)'는 오는 2027년 10~12월 만기 도래하는 특수채·금융채·회사채 중 신용등급 AA- 이상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만기 매칭(존속기한)형 액티브 상품이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은 미국 기술주와 미국 단기 국채에 50대 50으로 투자하는 주식·채권 혼합형 상품이다. 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리아원자력'은 원전 개발 및 운영, 정비 등 원자력 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는 미국 정부가 달러화로 발행한 채권 중 잔존만기 7~10년 사이 국채로 구성된 KAP 미국 국채 10년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환헤지형 액티브 상품이다.
'SOL 27-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의 1좌당 가격은 5만원이며 나머지는 1만원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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