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천주교 무악동성당에서 제철 음식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 20여 명은 무악동·교남동 일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포도 등 제철 과일을 배달했다. 한화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한화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천주교 무악동성당에서 제철 음식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 20여 명은 무악동·교남동 일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포도 등 제철 과일을 배달했다. 한화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