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승민 前 의원 딸 유담, 31세에 인천대 교수로 첫 발

입력 2025-08-22 10:27   수정 2025-08-22 14:45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씨가 다음 달부터 인천대학교 강단에 선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 씨는 2025학년도 2학기 신규 교원 임용에 합격해 오는 9월 1일자로 정식 임용된다. 전공 분야는 국제경영으로 학부 선택과목 두 과목의 강의를 맡을 예정이다.

유 씨는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천대 최연소 교수 임용 사례는 만 28세로 유 씨는 이와 비교해도 젊은 나이에 강단에 서게 된 셈이다.

유담 씨는 지난 2016년 총선 당시 유승민 전 의원의 선거 유세를 돕는 모습으로 처음 대중에 알려졌다.

이후 2017년 대선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선거 지원 활동에 나서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