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수영 씨의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류씨는 TV 요리 예능 프로그램에서 요리 실력을 뽐내 ‘어남선생(본명 어남선+선생)’이란 별명을 얻었고 지난달 첫 요리책을 출간했다. 최근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판매량이 뛰었다. 지난주 1위를 기록한 성해나 작가의 소설집 <혼모노>는 2위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 <키메라의 땅 1, 2>는 정식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각각 베스트셀러 8위와 11위에 올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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