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업사이클링(재활용)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을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사진)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조배터리 파우치 1000개는 두 회사 임직원에게 판매했다. 대한항공은 파우치 판매 수익금 1500만원을 포함해 3000만원을 기부금으로 마련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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