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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서울 도심 유일 '라이프스타일 리조트 레지던스'로 주목

입력 2025-09-02 09:00  

“이곳은 단순한 주거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호텔에 산다’는 말이 현실이 된 곳이죠.”

서울 용산공원과 맞닿은 초고급 복합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주거 상품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고급 주거 시장의 새로운 상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 서울’과 국내 대표 프리미엄 리테일 기업 ‘신세계’가 손잡고, 서울 도심 한복판에 호텔급 서비스와 백화점 라이프스타일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첫 사례이기 때문이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 마련된 입주민 전용 에머니티 ‘더파크사이드 클럽 by 로즈우드서울’을 통해 로즈우드 호텔이 직접 운영하는 최고급 공간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다.

하이드로테라피풀, 프라이빗 다이닝룸, 프라이빗 피트니스와 골프룸까지 갖춘 이 공간은 단순한 커뮤니티 센터가 아닌, 세계 자산가들이 선택해온 ‘울트라 럭셔리 호텔의 일상화’ 그 자체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1만6470㎡ 규모 전체를 신세계가 기획·운영하며, 단순 리테일을 넘어 F&B, 라이프스타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더파크사이드 클럽과도 직접 연결돼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호텔에서 휴식하는 일상’이 집 안에서 실현되는 서울 유일의 사례다.

부동산 고급주택 전문가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단순한 부동산 개발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의 진화된 형태”라며, “뉴욕 센트럴파크 옆 맨해튼 57번가 하이엔드처럼 글로벌 부자들이 선호하는 구조가 서울에서도 현실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레븐건설 관계자도 “공원·호텔·백화점·문화·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자산은 서울에 단 하나뿐”이라며,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시간이 지나도 자산가치가 희소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외형뿐 아니라 내부 공간 설계에서도 탁월함을 추구했다. 전 세대에는 프라이빗 발코니가 적용되고, 선택형 룸 구조를 도입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몰테니 다다 키친, 밀레·디트리쉬 가전, 토토·콜러 욕실 설비, 슈코 창호 등 글로벌 최고 사양이 전 세대에 기본 적용된다. 여기에 보안·청소·배송 로봇, AI 통합 타운앱까지 도입된 스마트 시스템은 프라이버시와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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