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025년 9월 6일자 A11면 참조
대한항공은 보잉 777-300ER 항공기 11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일반석 좌석 개조 계획을 전면 중단한다고 7일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프리미엄석 도입 항공기 이코노미석 배열을 3-3-3에서 3-4-3으로 변경하면서 좌석 너비를 1인치(2.54㎝) 줄이기로 했다. 하지만 소비자 편익보다 수익성에 치중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잇따르자 일반석 좌석 개조 계획 철회를 결정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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