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올 하반기 100여명의 직원을 채용하겠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 공채(지역 인재 포함)와 전문 분야 채용, 사무인력 채용 등의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문 분야의 경우 리스크모델링 전문가와 회계사 등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무인력 전형에는 특성화고 특별채용을 새로 도입했다.
신입 공채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받는다. 나머지 전형은 접수는 23일 마감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초에 발표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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