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IGC)는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커피 칸타타’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9월 23일 오후 7시 30분에 인천글로벌캠퍼스 소극장에서 단 하루 진행된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예술세계와 장인정신이 엿보이는 명곡들을 소개하고, 커피를 주제로 한 우스꽝스럽고 재미있는 음악극 커피 칸타타 전곡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총 70분 동안 진행된다. 전석 무료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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