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조승희, 숏드라마 새 얼굴···'수지, 수지'로 국민 악녀 노린다

입력 2025-09-19 10:57   수정 2025-09-19 10:59



배우 조승희가 숏드라마 새 얼굴로 활약한다.

조승희는 LG유플러스 스튜디오 X+U 오리지널 숏드라마 '수지, 수지'에 출연한다.

'수지, 수지'는 완벽한 삶을 누리던 '오수지'(오정연) 앞에 과거의 진실을 품은 '정수지'(조승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욕망과 복수의 그림자 속 두 여인의 대결이 펼쳐지며 몰입도를 높인다.

'수지, 수지'는 16~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에서 첫 공개됐고, 국내외 관계자와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포스터 속 조승희는 배우 오정연과 마주보고 있다. 강렬한 표정과 깊이있는 눈빛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내연녀'라는 문구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승희는 연기 변신에 나선다. 지난해 첫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청춘을 대변했는데, '수지, 수지'에선 악녀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다음 달 7일 네이버TV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공개.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