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26일까지 14주간 진행된다. 국내 대표 증권사에서 선발된 10개 팀(또는 개인)이 참가한다. iM증권 김대영 부산중앙WM센터 부장, 하나증권 도현수·심하영 영업부 금융센터 대리, 유안타증권 서형무 금융센터광주본부점 차장, 현대차증권 정영조·정명재 영업부 매니저, 한국투자증권 이광희(목동PB센터)·홍경민(양재점) 대리, 신한투자증권 이수구 대구금융센터 대리, SK증권 김용현 분당금융센터 대리, 같은 증권사의 이상석 남양주지점 차장, KB증권 부평지점 김성도 차장·윤영민 주임, 같은 증권사의 민동욱 광화문금융센터 주임 등이다. 상당수는 실전투자대회 수상 경험이나 애널리스트 경력이 있다.
투자 대상은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상장사와 상장지수펀드(ETF) 전 종목이다. 팀별 투자 원금은 5000만원이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팀이 우승한다. 누적 손실이 20%를 넘으면 중도 탈락한다. 우승팀 상금은 1000만원이다. 2, 3위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이다. 실시간 매매 내역을 한경닷컴 스타워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별 포트폴리오와 누적·전일 대비 수익률 등을 모두 공개한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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