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025-09-24 16:30 수정
[포토] 국회 과방위, 통신·금융 대규모 해킹사고 관련 청문회
김영섭 KT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