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 서울 연건동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파업에는 의사를 제외한 간호사, 임상병리사, 의료기사 등 3500여 명의 조합원 중 약 700명이 참여했다. 이날 함께하기로 한 강원대, 충북대, 경북대 등 다른 국립대병원은 노사 교섭이 타결돼 파업을 철회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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