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임홀딩스가 독일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자이트쉴트(Zeitschild)와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유픽의원 송도점 장태원 대표원장을 ‘자이트쉴트 더마 마이스터(Derma Meister)’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자이트쉴트는 독일 피부과학 연구소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전 세계 35건의 등록 특허와 OLT(Ortholamellar Technology) 피부 장벽 재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OLT는 피부 지질의 라멜라 구조를 모사해 장벽 강화·손상 회복·민감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으며 임상 효과도 입증됐다. 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럽 다수의 병·의원에서 처방 중심으로 공급되고 있다.
하임홀딩스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국 시장에 자이트쉴트를 정식 론칭하며, 피부과·성형외과 의료기관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드럭스토어, 온라인 플랫폼,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등으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태원 원장은 “자이트쉴트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임상 기반의 피부 장벽 회복 솔루션”이라며 “특히 피부 시술이 활발한 한국에서는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하는 데 필수적이며, 자이트쉴트 OLT 기술은 전 세계 피부 장벽 개선 기술로 인정받았다”라고 말했다.
하임홀딩스 관계자는 “자이트쉴트와 장태원 원장의 협업은 브랜드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는 출발점”이라며 “국내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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