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소상공인의 날(11.5)을 기념해 이달 18~19일 월미문화의거리에서 '인천 소상공인 우수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역 소상공인이 제조한 공예품 등 50여 개 제품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18일 오후 2~4시에는 신애, 클로버, 경인고속도로 등 가수 6개 팀이 참여하는 어울마당 음악회도 열린다. 인천=강준완 기자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날(11.5)을 기념해 이달 18~19일 월미문화의거리에서 '인천 소상공인 우수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역 소상공인이 제조한 공예품 등 50여 개 제품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18일 오후 2~4시에는 신애, 클로버, 경인고속도로 등 가수 6개 팀이 참여하는 어울마당 음악회도 열린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