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1차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CJ ENM은 17일 '2025 마마 어워즈' 1차 퍼포밍 아티스트로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코르티스,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브, 이즈나, 킥플립, 미야오,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 투어스, 제로베이스원 총 17팀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K팝의 새로운 세대를 이끄는 슈퍼 루키부터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글로벌 톱 아티스트까지 총망라됐다.
'마마 어워즈'는 매년 한 해의 K팝 트렌드와 아티스트의 성취를 조명하며, K팝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26년의 역사 속 수많은 아이코닉한 장면을 탄생시킨 홍콩에서 7년 만에 개최된다.
1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아시아 메가 이벤트 허브로 각광받고 있는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11월 28일 챕터1에는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브, 미야오, 슈퍼주니어, 투어스가 출연한다. 다음날인 11월 29일 챕터2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이즈나, 킥플립,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렸다.
'2025 마마 어워즈'의 콘셉트 슬로건은 '어-흥 (UH-HEUNG)'이다. 자유롭게 노래하고 춤추는 순간 우리 안에 피어오르는 기쁨의 에너지 '흥'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시각적·청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주목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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