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에 오시리아, 어텀 고메 인 오시리아 패키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마티에 오시리아는 가을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어텀 고메 인 오시리아'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옵션으로 구성했다. 투숙객은 골든리지 조식 뷔페(대인 2인, 소인 1인), 골든리지 다이닝 세트(2인), 올릭 전복장 세트(2인) 중 한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투숙은 11월 30일까지, 가격은 12만8000원부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웍 디스 웨이 프로모션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는 매주 화요일 중국 4대 요리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웍 디스 웨이(지지고 볶는 차이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북경·상해·광동·사천 등 중국 4대 지역의 정통 요리를 테마로, 불도장, 전가복, 북경오리, 상해식 전가복과 동파육, 사천식 마파두부와 마라롱샤 등을 선보인다. 라이브 쿠킹 섹션에는 즉석 조리 퍼포먼스를 통해 중국 본토의 생생한 맛과 향을 오감으로 전한다. 이와 함께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1인 14만 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타마유라 다이닝 갈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 레스토랑 타마유라는 일본 외식 전문 기업 ‘우카이(UKAI)’와 함께 특별한 체험형 다이닝 갈라를 선보인다. 우카이는 일본에서 10여개의 프리미엄 레스토랑, 미술관, 페이스트리 샵 등을 운영하는 하이엔드 다이닝 브랜드다.
이번 갈라에는 사제 관계인 우카이의 사사노 유이치로 총괄 셰프, 타마유라의 이경진 헤드 셰프의 우정과 철학이 반영될 예정이다. 갈라는 레스토랑에서 공간을 이동하며 다양한 다이닝을 경험하는 체험형 코스,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제공하는 '가이세키' 코스로 구성한다. 갈라는 11월 6~8일, 가격은 30만 원부터.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중식 갈라 디너 ‘심추향연’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 파인다이닝 유에는 10월 30일 가을 미식의 정수를 담은 갈라 디너 ‘심추향연'을 선보인다. 심추향연(深秋饗宴)은 ‘깊은 가을의 향연’이라는 의미로, 이윤승 헤드 셰프가 계절의 풍미를 8코스에 담아냈다. 코스는 캐비어를 곁들인 전복과 가리비 전채, 3년 발효 라오천추 소스로 완성한 토종닭 요리, 광둥식 활 바닷가재 칠리소스, 우대 갈비찜 등 제철 식재료를 불향과 발효 식감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1인 30만 원.

한화리조트 평창, 한우 패키지
한화리조트 평창은 미식 트렌드에 발맞춰 ‘잇, 플레이 인 평창’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에는 스위트 객실 1박, 대관령 한우 레스토랑 이용권이 포함된다. 레스토랑은 한화리조트 평창에 위치한 정육형 식당으로, 15일간 습식 숙성 과정을 거친 한우로 고기 본연의 육즙과 풍미를 살린다. 투숙은 12월 30일까지, 가격은 21만2000원부터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가을 단풍 기획전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가을을 맞아 단풍 명소와 가까운 전국 리조트에서 '가을 단풍 기획전'을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관광지 입장권 2인권 등을 포함한다. 기획전은 켄싱턴호텔 3곳(설악·평창·켄트호텔 광안리by 켄싱턴), 켄싱턴리조트 7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지리산하동·지리산남원·제주중문·서귀포) 등 10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1만9900원부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상견례 코스 출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는 상견례와 같이 격식 있는 자리를 위한 ‘오이와이 코스’를 선보인다. 코스는 예비부부의 상견례, 가족 모임 등에 어울리는 정갈한 구성으로, 한입 요리 3종, 제철 사시미, 계절 생선구이, 아게모노, 스시, 수제 다과 등 다채로운 일식을 선보인다. 4인 이상 이용 시, 스파클링 와인 또는 논알콜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제공한다. 성인 1인 기준 14만 원.

롯데호텔 서울, ‘시그니처 터치’ 패키지
롯데호텔 서울은 향기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터치'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롯데호텔 욕실 어메니티 ‘에미서리.73' 핸드워시,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시그니처 티(2인)를 포함한다. 에미서리.73은 ‘사절(Emissary)’과 호텔롯데 창립 연도인 1973을 결합해 탄생한 이름으로, 롯데호텔의 품격과 환대 철학을 담아낸 롯데호텔 자사 욕실 브랜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개관 10주년 프로젝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For Seoul, With Soul’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서울 마이 소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더 마켓 키친 조식 2인 혜택, 에코백과 자개함 구성의 서울마이소울 굿즈 세트(9만 원 상당), 포시즌스 호텔 서울 시그니처 향 스프레이 (7만 원 상당), 사우나 이용 혜택 등을 포함한다. 투숙은 11월 30일까지, 가격은 80만 원부터.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펫팸족' 페스티벌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11월 1~2일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프리미엄 펫 페스티벌 ‘2025 OH MY VIP(Very Important Pet)’를 연다. 페스티벌에서는 반려견 유치원 교사 및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어질리티 타임, 전문가와 함께하는 보디 컨디셔닝 등 맞춤 프로그램이 열린다. 보호자에게는 워커힐 셰프가 준비한 세미 BBQ, 반려견에게는 6종 화식 뷔페를 제공한다. 식사 중에는 현악 4중주 클래식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가격은 2인 1견 기준 30만 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히어로 프로모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모모카페는 국군의 날(10월 1일), 경찰의 날(10월 21일),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히어로 프로모션'을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직업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은 본인을 포함한 최대 8인까지 모모카페의 점심·저녁 뷔페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방문 1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방문 시 공무원증 등 관련 증빙 서류를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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