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는 25일 수륙재 개건 627주년 기념 ‘2025년 진관사 수륙재’ 회향식을 봉행했다. 수륙재는 지난 7일부터 49일간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스님, 신도 등이 시련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수륙재 개건 627주년 기념 ‘2025년 진관사 수륙재’ 회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바라춤을 추고 있다.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비천무 무용단이 춤을 선보이고 있다.

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이 수륙재 개건 627주년 기념 ‘2025년 진관사 수륙재’ 회향식에서 법문을 마치고 신도들에게 인사 하며 이동하고 있다.
진관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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