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29일까지 정당 계약

입력 2025-10-28 14:17   수정 2025-10-28 14:18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정당 계약을 진행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LTV 축소, 전매제한 강화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시장 전반의 거래가 감소하고 투자심리가 냉각되는 분위기다. 그러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대책 발표 이전에 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가 승인된 단지로, 종전 규제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해당 단지는 분양권 전매제한 1년 적용, 집단대출·중도금·잔금대출 역시 기존 규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요인이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상대적 안정성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 정당 계약 초기 현장에는 분양 관계자는 “시장 분위기가 위축됐지만 규제 이전 승인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정당 계약 둘째 날,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계약 현장에는 예비 계약자들의 방문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예비 계약자는 “시장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런 시기에 오히려 좋은 새 아파트는 더 귀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지금 아니면 이런 조건의 아파트를 언제 또 분양받을 수 있겠느냐는 생각에 서둘러 계약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예비 계약자도 “주변의 불안감은 이해하지만 오히려 이런 시기가 진짜 가치를 알아보는 기회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중랑구 상봉9-I구역(옛 이마트 상봉점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8층, 4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25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89실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다.

단지는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7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KTX, GTX-B노선(예정) 등 5개 노선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 망우역 일대의 입지를 선점했다. 7호선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강남을, 경의중앙선으로 환승 없이 용산,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등을 오고 갈 수 있다. 차량을 통해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에서는 걸어서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CGV, 엔터식스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의 정당 계약은 29일까지 진행된다.

단지 내 함께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체 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 역시 ‘10·15 대책’ 이전에 승인돼 LTV 70%의 종전 규제가 적용된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실제 아파트 전용면적 59㎡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거실 전면과 측면 모두 창이 난 2면 개방형 구조와 아파트 수준의 수납공간이 적용됐다.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나 홀로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하고 주거 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현관 중문, 전실 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이 무상 제공되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도 제공한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207-10번지 일원(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에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