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은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오찬 행사에서 “저는 지난 6월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실용적 시장주의’ 정부를 만들겠다고 우리 국민들께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2025-10-31 15:29 수정
李대통령 "韓, 더 매력적 투자처로 거듭날 것" [HK영상]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은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오찬 행사에서 “저는 지난 6월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실용적 시장주의’ 정부를 만들겠다고 우리 국민들께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