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37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며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5일 카카오뱅크는 3분기(7∼9월) 순이익이 11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1242억원) 대비 10.3% 감소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37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3556억원)보다 5.5% 증가한 수치다. 이는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기록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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