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폐공사는 전북 무주군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무주군은 내년 4월부터 조폐공사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을 통해 무주군민에게 모바일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폐공사의 ‘착(chak)’은 2019년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유일의 지류, 모바일, 카드, 통합관리 서비스다.
현재 전국 총 83개의 지자체 및 정부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주군민이 내년 4월부터 모바일 무주사랑상품권을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 혹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지역 상품권 chak’ 앱(APP)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카드 발급 및 상품권 충전이 가능하며 앱 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협약을 통해 무주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경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며 “조폐공사는 모바일 무주사랑상품권의 신뢰성 제고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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