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넥스텍은 11일과 12일 일반청약을 한다. 비츠로테크의 특수사업부에서 2016년 물적분할해 설립된 이 회사는 우주항공, 핵융합, 가속기 등에 사용되는 부품 및 장비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한다. 지난해 매출 304억원, 영업손실 140억원을 기록했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5900~69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1710억~1999억원이다. 주관은 NH투자증권, 교보증권이 맡았다.
신약 개발 플랫폼 에인드바이오와 정밀검사용 장비 제조사 테라뷰홀딩스는 공모가 산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한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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