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러쉬씨어터 주식회사(대표 이길준)는 오는 11월 15일(토) 경기도 파주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두들팝×패밀리타운’ IP 융합 인터랙티브 체험존 실증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파트너사인 (주)다날과 브러쉬씨어터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융합형 가족 콘텐츠를 실증·검증하는 자리다.
체험존은 브러쉬씨어터의 대표 공연 IP <두들팝>과 (주)다날의 자회사 (주)비밀리의 가족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앱 <패밀리타운>의 비밀리프렌즈 캐릭터 IP를 결합해 가족 단위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공간으로 구성된다.
브러쉬씨어터는 이날 파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두들팝> 공연 (오후3시)을 함께 선보이며, 공연 시작 전과 종료 후 다목적홀 공간을 활용해 드로잉 체험, 인터랙티브 영상 체험, 포토존 이벤트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관객은 패밀리타운 앱 내 전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하여 커뮤니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브러쉬씨어터 관계자는 “이번 실증행사는 공연과 기술, 앱 커뮤니티가 연결되는 새로운 가족형 콘텐츠 모델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향후 공연장뿐 아니라 상업시설,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확장 가능한 O2O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러쉬씨어터는 2026년 상반기까지 비밀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IP 융합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지역 공연장과 체험존 연계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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