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11일 오전 10시5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세계 동시 묵념 및 추모 행사인 ‘턴 투워드 부산, 제19회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을 연다. 유엔 참전용사 및 후손, 외교사절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1시 부산을 향해 6·25 전쟁에 참전한 22개국 198만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한다. 추모 공연과 헌정 공연 등의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시가 11일 오전 10시5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세계 동시 묵념 및 추모 행사인 ‘턴 투워드 부산, 제19회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을 연다. 유엔 참전용사 및 후손, 외교사절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1시 부산을 향해 6·25 전쟁에 참전한 22개국 198만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한다. 추모 공연과 헌정 공연 등의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