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달 11일부터 나흘 동안 벡스코에서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 세계 아동을 위한 도서 문화 축제 및 아동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난해에는 16개국 193개 출판사와 118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올해는 ‘아이와 바다’를 주제로 400여 권의 책을 특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다음달 11일부터 나흘 동안 벡스코에서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 세계 아동을 위한 도서 문화 축제 및 아동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난해에는 16개국 193개 출판사와 118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올해는 ‘아이와 바다’를 주제로 400여 권의 책을 특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