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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등에 올라타자"…하루 9만개 신규 계좌

입력 2025-11-16 17:59   수정 2025-11-17 02:06

국내외 증시가 활황세를 이어가면서 하루 평균 약 9만 개의 신규 주식 계좌가 개설되고 있다. 또 하루 5000억원에 달하는 개인투자자 자금이 증권사로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 거래 활동계좌는 하루 평균 8만7000개씩 증가했다. 누적 계좌 수는 9600만 개에 달한다. 국내 증권사 계좌로 들어온 투자자 예탁금은 하루 평균 5005억원이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코스피지수가 20%가량 급등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암호화폐 인기가 시들해지자 청년층을 중심으로 증시에 관심이 커졌다는 게 증권가의 설명이다. 한국경제신문이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등 세 개 증권사의 신규 계좌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개설한 계좌 142만2217개 중 10~30대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증권사 관계자는 “상승장 소외 공포 속에서 일부 조정이 나올 때마다 대규모 저가 매수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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