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내수 소비 회복에 더해질 외국인 인바운드 소비자 창출 - 메리츠증권, BUY
11월 12일 메리츠증권의 김정욱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에 대해 "3Q25 실적은 순매출액 1조103억원으로 전년비 2.6% 감소, 영업이익은 726억원으로 전년비 12.4% 증가. 컨센서스 792억원 대비 8.3% 하회. 백화점과 면세점의 견조한 성장과 지누스 관세 리스크 혼재. 백화점은 소비심리 개선과 전상품군 판매 호조로 외형 성장. 비용 효율화, 고마진 상품군 신장세에 영업이익도 큰 폭 개선. 면세점은 8월 동대문점 철수 이후 지속 가능한 흑자 구조 구축. 기온 하락과 F/W 신상품 호조 맞물리며 10월 백화점 거래액 +12% 고성장. 올해 외국인 매출 목표는 전년비 20% 성장한 6천억원(매출 비중 6%). 면세점 역시 공항점 경쟁 강도 완화로 본업 실적 성장. 26년 상위 소득 계층 소비 심리 개선과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로 백화점/면세점 동반 성장 예상. 지누스는 관세 인상에 따른 주문량 감소로 부진했으나, 10월부 가격 인상 완료하며 점진적인 정상화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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