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콘이미징코리아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 코너스퀘어에 니콘스테이(Nikon Stay)를 오픈한 가운데 모델들 신제품 ZR, Zf 등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니콘 ZR 자동(A)모드로 촬영했다.

니콘스테이는 니콘의 첫 시네마 카메라 ZR의 시네마 모드를 비롯해 Zf의 필름 그레이 효과와 모노크롬, Z9, Z8, Z6III 등의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활용 가능한 니콘 이미징 레시피 등 니콘만의 컬러와 시네마틱 무드를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팝업스토어다.
니콘 라운지에서는 ZR부터 Zf Silver, Zfc 등 헤리티지라인은 물론 Z9, Z8 등 미러리스 카메라와 다양한 Z 렌즈를 직접체험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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