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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육수, 베이스가 된다니까”…간단요리사 알린 ‘숏폼왕’

입력 2025-11-21 14:34   수정 2025-11-21 14:35



29초짜리 초단편 영화로 ‘숏폼(짧은 영상)’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29초영화제의 숏폼 공모전 ‘29역숏폼왕’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9초영화제사무국은 지난 10월 1일부터 약 6주간 공모를 진행한 ‘간단요리사 29역숏폼왕’ 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식품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담백한 채소육수’ 등 간편 육수 시리즈 제품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바쁜 일상 속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수요가 젊은층 사이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하듯 170편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담백한 채소육수의 로고송을 의뢰받은 작곡가가 곡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은 정지현 감독의 ‘베이스가 되니까’가 대상을 받았다. 모든 요리의 기초가 되는 제품의 특성을 CM송으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최영중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는 [사랑이 스며드는 맛]이다’는 육수를 활용해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부녀의 따뜻한 가족애를 숏폼 영상에 담아냈다. 우수상은 양유정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는 [건강 지킴이]다’가 받았다.

장려상은 김민준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는 사부의 비밀레시피이다’, 노휘경 감독의 ‘김치돈까스나베’, 배유미 감독의 ‘호모 간단쿡스: 탄생의 비밀’, 하현지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로 삼시 세끼 차려먹기!’ 등 네 편에 돌아갔다.

수상작은 다양한 채널에서 간단요리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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