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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헬스케어 '올리밴드', 출시 5개월 만에 1만 대 판매…홈에스테틱 시장서 수요 확대

입력 2025-11-21 16:16   수정 2025-11-21 16:17


홈에스테틱 시장에 또 한 번 새로운 흐름이 나타났다. 약손명가헬스케어의 리프팅 뷰티디바이스 ‘올리밴드(OLLI BAND)’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개를 돌파하며, 1·2차 출고분이 모두 소진됐다. 회사 측은 에스테틱 전문 ‘약손명가’의 관리 원리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구매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1·2차 물량 완판… “출시 직후부터 반응이 예사롭지 않았다.”
올리밴드는 지난 5월 말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했다. SNS·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6개의 패널이 얼굴형에 맞춰 밀착된다”, “핸즈프리 디바이스는 처음 본다” 등의 후기들이 퍼지며 1차 물량 완판에 이어 2차 물량까지 빠르게 소진됐다. 약손명가헬스케어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며 “현재 추가 생산을 서두르고 있으며 입고 알림 신청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프라인 체험이 만든 ‘입소문 시너지’…백화점 팝업 5회 운영
올리밴드의 흥행은 단순 온라인 화제성을 넘어 ‘체험 기반 구매’로 이어졌다. 약손명가헬스케어는 올해 주요 백화점에서 총 5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가 직접 기기를 테스트해볼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체감이 확실했다”, “즉시 구매하게 될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체험 후 지인 추천과 SNS 인증이 이어지면서 올리밴드가 ‘실사용자 추천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 올리밴드가 선택받은 첫번째 이유는 약손명가 45년 노하우 기반의 ‘정확한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자극 포인트’다.

올리밴드는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근육·순환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얼굴 핵심 근육 포인트에 EMS 자극이 전달되도록 구조를 최적화했으며, 이를 위해 16개 패널이 얼굴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디자인됐다. 기존 디바이스의 밀착력 한계를 보완하며 10분 사용만으로도 라인 정돈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얻고 있다.다.

■ 올리밴드가 선택받은 두번째 이유는 일상생활을 방해하지 않는 ‘핸즈프리·웨어러블’ 형태에 있다.

밴드형 구조를 채택해 고정 후 두 손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집안일, 업무, 산책 등 일상생활 중에도 사용이 가능해 '사용할수록 루틴화되는 디바이스'라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진다.

■ 올리밴드가 선택받은 세번째 이유는 3가지 모드 및 9단계 강도 + 저자극 설계다.

피부 상태와 목적에 따라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연령층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지속 사용 시 탄력·라인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점 역시 선택 이유로 꼽힌다.

■ SNS·커뮤니티가 만든 ‘자발적 품절 대란’
SNS에서는 “이제는 집에서 약손명가 관리 받는 느낌”, “홈리프팅 기기 중 실사용감이 가장 좋다”라는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실사용 인증 사진과 영상이 꾸준히 업로드되며 판매 증가에 중요한 촉매 역할을 했다. 올리밴드는 자연스럽게 ‘실사용자 추천템’으로 자리 잡으며 시장 내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 홈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최근 홈케어 시장은 단순 마사지기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갖춘 기능성 디바이스로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올리밴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문가 관리의 대체재로 자리 잡으며 홈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약손명가헬스케어 “추가 생산 중… 빠른 시일 내 재입고 예정”
약손명가헬스케어는 현재 생산 라인을 증설하며 공급 안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빠르면 연말 전후로 재입고가 가능할 전망이다.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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