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자 선언>으로 주목받은 문유석 전 판사의 신작. 23년간의 판사 생활을 마치고 작가의 삶을 선택하기까지의 고민과 전환을 담았다. 두 번째 삶 앞에서 흔들리고 망설이는 이들에게 진솔한 성찰을 건넨다. (문학동네, 244쪽, 1만7500원)관련뉴스
<개인주의자 선언>으로 주목받은 문유석 전 판사의 신작. 23년간의 판사 생활을 마치고 작가의 삶을 선택하기까지의 고민과 전환을 담았다. 두 번째 삶 앞에서 흔들리고 망설이는 이들에게 진솔한 성찰을 건넨다. (문학동네, 244쪽, 1만7500원)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