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칼국수가 한 그릇에 1만원을 넘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제주도 칼국수값은 1만125원으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1만원을 넘었다.

서울이 9846원으로 두 번째로 비쌌고, 경기(9517원)와 전북(9250원)이 뒤를 이었다. 가장 저렴한 곳은 대구로 7417원이었다. 부산(7929원)과 경남(7846원)은 7000원대를 유지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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