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집은 서울시의 신혼부부 주거 안정 및 출산 장려 정책이다. 혼인신고 후 7년 이내인 부부 또는 입주일 전까지 혼인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최근 준공한 잠실르엘을 비롯해 한화포레나미아(강북구), 은평자이더스타(은평구) 등 3개 단지에서 총 141가구가 공급된다. 잠실르엘은 전용면적 59㎡ 기준 전세 보증금이 8억4240만원에 형성돼 있다.
성동구 ‘서울숲아이파크’(2가구), ‘청계SK뷰’(10가구), 광진구 ‘롯데캐슬 이스트폴’(9가구), 서초구 ‘메이플자이’(37가구) 등 68개 단지에서 259가구가 재공급된다. 전셋값은 시세와 비교해 저렴한 3억~9억원 사이에 책정돼 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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