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브랜드 매니저(BM)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케티움(Marketium)'이 오는 12월 6일(토) 서울 마포구 이노홀에서 제23회 마케티움 소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소셜세미나는 '마케터의 언어'를 주제로 마케팅 서적을 출간한 3명의 저자가 연사로 나서 마케터의 핵심 역량인 말하기, 쓰기, 읽기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연사로는 현업 마케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마케티움 소선중 대표(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 저자) ▲초인 마케팅랩 윤진호 대표(마케터의 무기들 저자) ▲명지대학교 미래융합경영학과 임홍택 겸임교수(90년생이 온다 저자)가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각 세션은 마케터가 사용하는 언어를 다각도로 재정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말하기 파트에서는 막연한 감이 아닌 명확한 손익(숫자)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법을 다루며, 이어지는 쓰기 파트에서는 고객을 설득하고 브랜드의 무기가 되는 논리적인 글쓰기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 읽기 파트에서는 단순한 현상을 넘어 시대의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는 마케터의 문해력을 통해 2026년 마케팅 시장을 대비하는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 그치는 일반적인 세미나와 달리, 강연 후 '디스커션 세션'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연사 및 동료 마케터들과 함께 '2025년 가장 기억에 남는 마케팅 서적'을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업계 관계자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마케티움 소선중 대표는 "마케터의 언어는 곧 브랜드의 언어이자 고객과의 접점"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마케터 개개인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정량적 지표(숫자)와 논리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마케터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교동식품(페어리레시피), 정식품(베지밀), MDS코리아(젤리블리), 바른치킨, 릴리셔스, 프리티랩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후원사들은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 협찬과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한편, 마케티움은 기획부터 전략 수립, 실무 운영까지 총괄하는 '브랜드매니저(BM) 대행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며, 소셜세미나 외에도 다양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 실무자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제23회 소셜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마케티움 공식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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