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월 28일 17:5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감귤 수확 철인 12월을 맞아 아시아금융그룹(AFG)이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호텔은 겨울 여행객들을 위해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파더스가든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중심으로 여러 패키지와 투숙객 전용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파더스가든에서는 감귤 따기 체험과 감성 포토존, 자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객과 커플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다. 호텔 투숙객은 체험권과 입장권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의 제휴를 통해 박물관 2인 관람 패키지와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실내 전시와 항공·우주 체험 콘텐츠가 잘 갖춰져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나 전시형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무엇보다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겨울 여행지라는 점이 큰 장점이다.

제주항공우주호텔 관계자는 “겨울 제주에서는 감귤 체험과 실내 박물관 관람이 특히 여행객들에게 인기”라며 “두 관광지와의 제휴를 통해 투숙객들이 더욱 폭넓은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제주항공우주호텔은 산양큰엉곶,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유람선, 루나폴 등 인근 여러 관광지와의 제휴를 꾸준히 확대하고 계절별 맞춤 혜택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경 기자 you01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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