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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집 사장, 백종원 공개 응원…"지금까지도 큰 도움"

입력 2025-12-09 13:51   수정 2025-12-09 13:52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홍탁집 사장 권상훈 씨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공개 응원했다.

권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8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의 깊은 인연으로 백종원 대표님께 현재까지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저를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백종원 대표님께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계속 떠올릴 소중한 마음의 기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백 대표와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백 대표가 권씨의 아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모습도 있었다.

앞서 권씨는 최근 3년 연속 블루리본 선정 소식을 전하면서도 '골목식당'을 언급했었다. 당시 그는 "방송으로 많은 이슈가 있었고, 어떤 상황이나 경험을 직접 겪으며 많은 분께서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많이 성장했고, 하루하루 손님들과 소통하며 가게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권씨는 2018년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에서 '홍탁집' 사장으로 출연했다. 방송 당시 어머니에게 가게를 맡기고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며 '역대급 빌런'으로 불렸지만, 이후 백종원의 솔루션과 혹독한 트레이닝 끝에 개과천선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현재까지도 성실하게 식당을 운영하는 중이다.

한편 백 대표는 지난 5월부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올해 초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빽햄 논란, 방송 갑질 논란, 프랜차이즈 관리 논란, 식자재 관리 부실 논란 등이 연달아 터져 나온 탓이었다.

그러다 최근 MBC '남극의 셰프'로 일부 방송에 복귀했다. 이 프로그램은 당초 지난 4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백 대표 논란 탓에 방송일을 무기한 연기해왔으나, 최근 공개를 시작했다.

또 다른 프로그램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도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흑백요리사2'는 백 대표 관련 의혹이 불거지기 전에 촬영을 시작한 상황이었고, 끝내 그를 하차시키지 못하고 촬영을 마무리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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